홈페이지 리뉴얼, 다 버리기 전에 살릴 것과 바꿀 것부터 나눕니다 | 웹와이즈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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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2026. 10. 26

홈페이지 리뉴얼, 다 버리기 전에 살릴 것과 바꿀 것부터 나눕니다

리뉴얼 상담에서 웹와이즈는 지금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보고 살릴 것과 새로 할 것을 먼저 나눕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바꾸는지, 나누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홈페이지, 그냥 다 버리고 새로 해야 하나요?」 리뉴얼 상담에서 가장 먼저 듣는 말입니다. 오래된 화면을 보면 전부 바꾸고 싶어지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몇 년 동안 쌓아 온 것 중에 그대로 두어야 하는 것이 꼭 있습니다. 웹와이즈는 리뉴얼을 시작하기 전에 지금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보고, 살릴 것과 새로 할 것을 나눠 말씀드립니다.

먼저 지금 홈페이지를 같이 엽니다

지금 홈페이지를 살릴 것과 바꿀 것 두 칸으로 나눕니다 · 리뉴얼 상담에서 드리는 예시지금 홈페이지를 살릴 것과 바꿀 것 두 칸으로 나눕니다 · 리뉴얼 상담에서 드리는 예시

리뉴얼 상담에서는 견적보다 지금 홈페이지를 먼저 봅니다. 메뉴를 하나씩 눌러 보고, 휴대폰으로도 열어 보고, 검색과 AI가 읽는 상태도 같이 확인합니다. 그렇게 본 것을 「살릴 것」과 「바꿀 것」 두 칸으로 나눠 드립니다.

살릴 것 · 이미 쌓인 것

도메인

손님이 기억하고, 명함과 간판에 찍혀 있는 주소입니다. 리뉴얼을 해도 도메인은 그대로 옮겨 쓰실 수 있습니다.

글과 자료

회사 소개, 연혁, 제품 설명, 그동안 올린 게시판 글은 대표님 회사만 가진 자료입니다. 문장은 다듬더라도 내용은 새 홈페이지로 옮깁니다.

손님이 자주 찾던 정보

전화번호, 위치, 영업시간처럼 손님이 가장 많이 찾던 것은 새 홈페이지에서도 더 찾기 쉬운 자리에 둡니다.

바꿀 것 · 손님이 불편했던 것

리뉴얼 상담에서 지금 홈페이지를 열어 보면 보이는 것들 · 화면은 예시리뉴얼 상담에서 지금 홈페이지를 열어 보면 보이는 것들 · 화면은 예시

첫 화면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줄로 보이지 않는다면 첫 화면부터 다시 짭니다. 기획 한 장으로 목적과 첫 화면 한 줄을 먼저 정합니다.

휴대폰 화면

PC 화면을 줄여서 보여 주고 있다면 바꿉니다. 웹와이즈는 휴대폰 화면을 따로, 엄지로 누르는 자리까지 설계합니다.

검색과 AI가 읽는 본문

페이지마다 제목이 같거나, 중요한 정보가 그림 안에만 있다면 검색과 AI가 회사를 제대로 읽지 못합니다. 리뉴얼할 때 기본 설정 15가지를 처음부터 같이 넣습니다.

직접 고치기 어려운 관리 화면

글 한 줄 바꾸려고 매번 업체에 연락해야 했다면, 글 · 사진 · 게시판을 직접 바꿀 수 있는 관리 화면으로 만들고 사용법을 알려 드립니다.

나눠 보면 일이 줄어듭니다

지금 홈페이지 점검부터 오픈까지 · 웹와이즈 리뉴얼 진행 순서지금 홈페이지 점검부터 오픈까지 · 웹와이즈 리뉴얼 진행 순서

살릴 것이 정해지면 새로 써야 할 글과 새로 찍어야 할 사진이 줄어듭니다. 대표님이 처음부터 자료를 다시 모으실 필요가 없고, 저희도 바꿀 곳에만 힘을 쏟을 수 있습니다. 진행은 보통 2~4주이고, 자료가 준비되어 있으면 더 빠르게 열 수 있습니다.

리뉴얼을 고민하고 계시면 지금 홈페이지 주소부터 알려 주세요. 열어 보고 살릴 것과 바꿀 것을 나눠 말씀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어디서부터 정해야 할지
막막하시면 회사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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