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한 명 뽑기 전에, 월급 말고 따져 볼 것들
디자이너를 뽑을 때 드는 것은 월급만이 아닙니다. 회사가 함께 내는 돈, 자리와 장비, 채용과 공백까지 채용 전에 따져 볼 항목을 정리하고 디자인 구독과 나란히 놓아 봤습니다.
「디자이너 한 명 뽑으려고 공고를 올렸는데, 몇 주째 맞는 사람이 안 옵니다.」 디자인 구독 상담은 이 말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자인이 꾸준히 필요해지면 가장 먼저 채용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디자이너 한 명이 회사에 들어오면 월급 말고도 함께 들어오는 것이 많습니다. 뽑기 전에 따져 볼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월급 옆에 붙는 것들
직접 고용하면 월급과 함께 4대보험 회사 몫, 퇴직금 적립이 매달 쌓입니다. 앉을 자리와 식대 · 복리후생, 디자인 프로그램, 컴퓨터와 모니터, 글꼴과 이미지 라이선스도 회사가 마련해야 합니다. 하나하나는 작아 보여도 더하면 월급만 볼 때와 꽤 달라집니다.
숫자로 잡히지 않는 것들
채용에 드는 시간
공고를 올리고, 포트폴리오를 보고, 면접을 보는 시간입니다. 포트폴리오가 좋아도 막상 우리 일에 맞지 않을 수 있고, 뽑고 나면 교육부터 시작합니다.
휴가와 퇴사 뒤의 공백
한 사람에게 맡기면 그 사람이 쉬는 날에는 일이 멈춥니다. 그만두면 다시 공고부터입니다.
한 사람의 스타일
상세페이지는 잘해도 인쇄물은 약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모든 작업을 맡기면 결과물이 그 사람 스타일 안에 머뭅니다.
디자인 구독과 나란히 놓으면
웹와이즈 디자인 구독은 4대보험 · 퇴직금 · 자리 · 장비 · 프로그램을 따로 마련하지 않고 월 정액 하나로 시작합니다. 전담 디자이너와 팀장이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 단체방에서 바로 맡고, 결과물은 팀장이 검수한 뒤 전달합니다. 수정은 횟수 제한이 없고, 고칠 때마다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웹와이즈에는 디자이너 20명 이상이 함께 일해서, 담당 디자이너가 바뀌어도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계약은 1개월부터 월 단위이고, 일이 많아지면 1인팀에서 5인팀까지 늘리면 됩니다.
이런 경우엔 채용이 맞습니다
매일 같은 사무실에서 붙어 앉아 일해야 하거나, 회사 안에 디자인을 이끌 사람이 꼭 필요하다면 채용이 맞습니다. 반대로 한 달에 몇 건씩 꾸준히 필요한데 한 명을 뽑기에는 부담스럽다면, 구독으로 먼저 써 보시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필요한 작업과 양을 말씀해 주시면 맞는 팀 구성을 정리해 알려 드립니다.
막막하시면 회사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홈페이지 제작 · 디자인 구독 · AI 검색 최적화 · 02-332-9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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